왜 케냐인가?

file

Kenya is in need - but help is in place

처음 10개 시스템은 2010년부터 2012년 사이에 케냐에 설치되었는데, 최초의 시스템은 10월 26일 Kambi ya Juu라고 부르는 시골 마을에 설치되었습니다.

케냐에는 2,500만 명의 사람들이 안전한 물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극빈층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후 변화 때문에 훨씬 더 많은 케냐 사람들이 가뭄과 물 부족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이 2010년부터 2012년까지 그런포스의 활동이 케냐에 집중된 이유입니다.

이 밖에 그런포스는 케냐에 서비스 부서가 배치된 그런포스 LIFELINK 조직을 두고 있으며, 이곳은 2008년부터 LIFELINK 시스템을 시험 가동해온 곳이기도 합니다.

이윽고 Grundfos Brings Water2Life가 물 문제가 있는 다른 국가에도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 전에 먼저 그런포스는 먼저 케냐에서 우리가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다는 걸 보여줄 것입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Technorati